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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의 수많은 공간,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

    인류는,
    미지에 대한 호기심과
    문명에 대한 열망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왔습니다.

    오늘도,
    창조적인 인재들의 열정과 도전으로,
    미래를 위해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대우건설이 있습니다.


    main title

    the story of daewoo e&c

    chapter 1: technology to create a space

    우리는 진화된 기술을 통하여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인천의 바닷가에 세워진 이 초고층 빌딩은
    바람과 기온의 변화 등 극단적인 기후에도 견딜 수 있을 만큼 튼튼하며,
    지능을 갖추고 실내환경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미래 건축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공간의 크기가 아니라,
    공간의 기능이라는 것을
    이 스마트한 빌딩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바다를 건너는 방법은 다리뿐만 아니라
    해저터널로도 가능해졌습니다.

    부산과 거제를 연결하는 이 해저침매터널은,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심 48m에서,
    길이 180m, 왕복4차선의 거대한 콘크리트 블록 18개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연결되어 만들어졌습니다.

    바다 위와 아래를 넘나드는 이 길은
    불가능해 보이는 자연조건들을,
    기술을 통해 극복하며,
    섬과 육지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과 중동에서
    에너지 시설을 만들 수 있는 것도,
    모두 기술력의 결과입니다

    특히, 대규모의 가스저장시설과
    세계적인 규모의 다양한 프로젝트에는
    더욱 월등한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풍부한 천연자원을 품고 있는 광활한 대륙,
    그 천혜의 공간에 우리는 거대한 에너지 단지를 만들었습니다.

    뛰어난 기술은 공간을 새롭게 만들어 냅니다.

    공간을 재창조하는 기술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의 결과였습니다.

    chapter 2: talent to leading time

    인재는 새로운 기술을 창조해 나아갑니다.

    대우건설의 초창기 역사가 담긴 이 건물은,
    지금 세계적인 디지털 캔버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창의적인 열정이 더해질 때,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한 아름다운 건물이 탄생합니다.

    우리가 시공한 쿠알라룸푸르의 이 초고층 빌딩들은,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장식하면서
    지역의 일부로, 상징으로,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거칠고 척박한 대지를 가로질러서
    고속도로를 만들었고,
    험준한 산맥을 넘어서 문명을 만들면서
    시간과 공간을 넘어 새로운 관계와 신뢰를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는 오래 전부터 지구촌 곳곳을 누비면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북아프리카와 중동에 있는 수많은 발전소와 에너지 플랜트는
    대륙과 사막의 생활을 바꾸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아랍에미레이트에 건설중인 이 거대한 발전소처럼,
    더욱 거대하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일괄수행 하는 것은 물론
    금융과 엔지니어링을 더해,
    건설산업융합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다시 앞서 나가기 시작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지구촌 곳곳을 변화시키며,
    우리는 고객들과 깊은 신뢰의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 온 신뢰와 우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chapter 3: future towards human

    우리는 뛰어난 기술과 창조적인 열정으로,
    사람을 위한 미래에 도전합니다.

    푸른 자연을 의미하는 브랜드 ‘푸르지오’ 처럼
    사람을 위한 주거공간은
    보다 자연에 가까워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결국 사람들의 주택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고,
    주거문화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최소한의 에너지로 편하고 안락하게 살 수 있는,
    미래형 주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오로지 밀물과 썰물의 힘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환경까지 생각한 이 발전시설은,
    인류에게 필요한 미래의 에너지가 어떤 것인지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대안적이면서도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원자력발전분야에서,
    우리는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공을 수행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