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1994년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친환경 개념을 도입해 주거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이후 2003년 대우건설의 주거 철학을 집대성한 친환경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를 선보이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 공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푸르지오는 브랜드 론칭 이후 11년간 공급 실적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1위, 아파트 브랜드 최초 ‘Good Design’ 선정 등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여실히 입증했습니다.
또한 2014년 ‘푸르지오’의 가치를 바탕으로 삶의 성취와 여정을 공간에 담아낸 프리미엄 브랜드 ‘SUMMIT’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유한 존재감을 품은 고급 주거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한 푸르지오 상품 전략 '푸르지오 에디션’ 또한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선별된 단지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아파트와 초고층 인텔리전트 빌딩 건설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디오빌, 아이빌’ 등 다양한 오피스텔 브랜드를 공급해 소가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왔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08년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 주택을 통합한 소형 주거 상품인 ‘푸르지오 시티’를 선보이면서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 주택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획력, 세심한 상품 구성,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주택시장에서 업계 최고의 명성을 이어갈 것입니다.

주거 공간에 대한 고객의 취향이 날로 다양해지고 고급화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특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여의도 대우트럼프월드, 용산 시티파크, 부산 트럼프월드 센텀 등은 주민의 자부심이자 지역의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의도 트럼프월드와 부산 해운대의 트럼프월드 센텀은 대우건설이 뉴욕 맨해튼 트럼프월드타워 사업을 공동 추진하면서 얻은 노하우가 집약된 공간으로 최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의 전형으로 손꼽힙니다.
또한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대우건설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고급 시설과 서비스로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주거 복합 시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지역과 삶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차원 높은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대우건설은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개념 주거 공간 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과 도심의 혜택을 동시에 누리면서도 아파트의 편의성까지 갖춘 타운하우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쾌적한 주거 환경에 희소가치를 더한 고급 주거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진일보시키고 있습니다.
그린카운티, 로얄카운티 등으로 고품격 빌라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대우건설은 타운하우스 브랜드 ‘푸르지오 하임’을 론칭하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주거 공간의 철학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지속적인 상품 개발과 그간 축적한 기술력을 토대로 재개발·재건축 및 리모델링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4년 선보인 프리미엄 주거 상품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은 서초, 반포, 용산 등 주요 지역에서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2017년 ‘제21회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리모델링·재개발·재건축 등 다양한 도시 정비 사업에 적극 참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공간 창조에 앞장설 것입니다.